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迦逻山——滂沱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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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3

美丽的神话之歌词

(한국어)
가장 신비로운 기다림을 이제야 풀게 되네요
별은 떨어지고 바름은 불고 있어요
드디어 한번 당신을 품에 안아 보네요
개의 마음을 떨고 있어요
변하지 않는 짐심을 믿어주세요
천년을 기다려 약속을
수많은 겨울이 지나도
절대 당신 손을 놓지 않을 꺼에요

이제 나의 손을 잡고 눈을 감아요
우리 사랑했던 날들 생각해봐요
우리 너무 사랑해서
아팠었네요
서로 사랑한단 말도 못했었네요


매일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그리움은 영원히 끝이 없네요
이미 이런 외로움이 익숙해 졌어요
웃음으로 견뎌 보네요
믿어 주세요 기다림을 선택했어요
많은 괴로움이 온다해도 숨지 않을 거에요
다신의 따뜻함만이
끝없는 차가움에서 구할수가 있어요

이제 나의 손을 잡고 눈을 감아요
우리 사랑했던 날들 생각해 봐요
우리 너무 사랑해서
아팠었네요
서로 사랑한단 말도 못했었네요

영원히 지지 않는 꽃으로 만들어봐요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 절대 포기할수없는 꿈이에요

우리 너무 사랑해서
아팠었네요
서로 사랑한단 말도 못했었네요

우리 마음속에서 사랑을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으로 만들어 봐요

우리 소중했던 약속 잊지는 말아요
유일하게 진실한 사랑을 했던 우리는
끝없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했어요
서로 사랑한단 말도 못했었네요
사랑은 마음 속에서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신화에요

 

 

July 28

일기

오늘은  자동차  운줜  학교에  가서  운줜  기술을  배웠습니다.
 
참으로  피로했습니다.
 
그렇지만  머레는  운줜  기술을  배우기는  최후의  날은데  기술을  배우기는  게  잘  하야  합니다.
 
그래서  이  저녁  일찍이  잡니다.
July 27

한국어 공부

 
이것은  제  제일  한국어로  된  불로그  일기입니다.
 
나는  벌써  한국어  공부를  한  40  시간  되었습니다.
 
그래서  문장를  쓰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국문화  중에서  특히  좋아하기는  게  있어서  이  블로그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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